나에 비롯돼지 않는일이 없다.^^

맘에 안드는 제목으로 이글루가 정체 돼 있는것 같아
제목 갈이용으로...

by mriman | 2008/10/05 12:32 | | 트랙백

한나라 쵝오!!!

대선때 이명박을 견제 하는 전략은 비리가 아니고 이명박은 경제통이 아니며
한나라의 경제를 이끌 자질이 없다는 방향으로 갔어야 했다.

매번 총선때 마다 한나라는 보수가 아니고 나쁜넘이라는 이미지를 줬어야 했다.
물론 이번에는 먹히지 않았겠지만... 대통령도 사기꾼 뽑는 국민이니 이미 많이 늦였다.
그래서 난 노무현을 미워한다. 노무현은 심판을 했어야 했다. "나쁜정당을,나쁜언론을,나쁜친일파를..."
나쁜짓을 하면 벌을 받는다는 것을 국민에 가르쳐 줬어야 했다.
김영삼의 잘못을 홀로 이러나 크게 꾸짓던 그 멋진 순간이 없었다면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지 못했을거다.
국민이 원했던것은 그것이 아니였을까? 
"용서"는 상대를 이긴후에 또는 죄를 물은 다음에 하는것이다.
"죄를 짓고 벌을 받지 않으면 뉘우칠 죄도 잊여버리게 되는것이 인간이다.그리고 죄를 우습게 보기 시작한다"
 그래서 요즘 죄지은 넘보다 처벌하지 않은 사람이 더 미워진다.

여하튼 이제 졌다. 가짜 보수들이 이겼다.
더욱 암울한것은 한나라를 견제할 어느 정당도 한나라 보다 뛰어나지 않다는 것이다.
똑똑하지도 않고 돈도 많지도 않고 잘생기거나 이쁘지도 않다.
더군다나 한나라는 가진 부와 영특함을 어떻게 써야 할지도 잘알고 있는것 같으니 앞으로 판세가 역전 되기는 그른것 같다.
아마 일본처럼 자민당 일당 우위체제로 갈것이다.
그렇게 되면 전라도에서 분리독립운동 시작 되는것 아닌감.

그냥 "한나라당이 쵝오다"

*추신: 절이 싫으면 절을 떠나면 되지만 나라가 싫은면 딴나라 가야 하는디 말이 통해야 가쥐 머리 나쁜넘은 더럽워도 절에서 우나 파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by mriman | 2008/04/11 03:05 | | 트랙백

나는 보수다!!!

네이버 사전에서의 의미다.
보수적:새로운 것이나 진보적인 것을 반대하고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며 유지하려는것
수구파: 진보적인 것을 외면하고 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르려는 보수적인 무리
우익적:보수적이거나 국수적인 성격을 띤. 또는 그런 것
보수주의(保守主義, Conservatism)는 종교나 문화 및 민족의 전통적인 가치의 수호를 주장하는 정치 이념이다. 영어의 conservatism(보수주의)이라는 단어는 라틴어의 conservāre(보존하다, 지키다)에서 나왔다. 각 문화는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갖고 있기에, 문화에 따라 보수주의자들이 지키려고 하는 가치는 서로 달라지게 된다. 보수주의자들 중에는 현체제(status quo)를 유지하려 하는 이도 있고, 구체제(status quo ante)로의 복귀를 원하는 이도 있다.

아무리 봐도 나는 보수에 가깝다. 그런데 한나라당이 보수란다!
나는 왜 같은 보수 진영인 한나라당에 대부분의 공약이나 정책에 99%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난 일본이 침몰하기를 바라며 중국이 분열하여 만주가 독립되고 남북과 만주가 하나 되기를 고대한다.
민족의 미래를 위해 친일행위자들을 지금이라도 단죄하기를 바라며 천황을 위해 열심히 나팔을 분 언론사가 사라지기를 바란다.
본인의 권좌를 위해 시민을 마음것 살상한 전**,노**일당을 저주한다.
민족적 자존심을 위해 미국이 가지고 있는 전시작전권을 언능 가져오고 싶다.
나는 보수 맞는것 같다. 건데
보수정당이라 말하는 한나라당은 친일언론사를 옹호하고 친일 행위자의 처벌을 바라지 않는다.
게다가 전**,노**일당의 동생아닌가. 그리고 전시작전권 환수 시기를 어떻게든 늦추려한다.
이들에게서 보수,수구,우익의 연관성을 아무리 봐도 보이지 않는데 왜 보수정당이지...
누가 물었다 "일본의 보수는 반한인데 왜 한국의 보수는 친일이죠" 라고

한나라당이 보수인가....

그냥 나쁜놈이고 영화에 나오는 악당이고 드라마에 등장하는 협잡꾼이고 국사책에 있는 친일파 아닌가
제발 누가 말해줘... "한나라당은 그냥 나쁜넘이라고"
대한 민국 국민 여러분 제발 국어사전 보세요!!!

by mriman | 2008/04/11 02:22 | | 트랙백

별의심장

"별의 심장" 이말을 듣기 전에는 밤하늘에 별의 반짝임이 단지 이쁘게만 보였다
그 반짝임이 심장의 박동으로 느껴지는 순간 별은 살아 숨쉬기 시작했다.

얼마전 한 위대한 천재가 신의 세계로 돌아갔다
옛말에 신은 모든 인간들에게 풍요를 줄수 없기에 이 세상에 큰 부자를 보내 가난한 사람을 돕게 하였다 한다.
그 천재는 신이 내린 능력을 져버리지 않고 이세상에 남아 있는 그 순간까지 소임을 다하였다.
"별의심장" 그가 남긴 마지막 음악이며 "아름다운 음악 완성"이라 자평하였다. 그리고 만족하였는지 신에게 돌아갔다.
아쉽게도 이음악는 한소절만 기록 되었다. 더이상 쓸 기력이 없었기 때문이다. 완성본은 신이 듣고 있을 것이다.
아님 저하늘에 별들이 연주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별을 보며 이렇게 말하고 싶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by mriman | 2008/02/27 03:36 | | 트랙백 | 덧글(2)

칼집이 버선코인 칼, 마음에 드시는지^^

by mriman | 2007/11/28 01:04 | | 트랙백 | 덧글(2)

가장 멋진 시즌...




2000~2001시즌 가장 멋진 랭킹 첫번째 시즌이다.

이해는 역대로 가장 눈이 많았던 겨울이라고 뉴스에 나온 기억이 난다. 그리고 이시즌부터 나의 미친스키가 시작되었다.
이때를 잠깐 기억한다면 폭설이 내린날 현대 성우에서 맹훈련?을 하고 있었다. 얼마나 눈이 많이 오는지 리프트가 거의 정지하고 한두개만 운영 되었으며 낮인데도 스키장 야간조명을 켰을 정도 였다 그때 저 스롭 아래를 보며 이런 시즌이 또 올수 있을까 했는데 다시는 오지 않고 있다. 그래도 한번쯤 오지 않을까
....
나는 이날 매번 그렇듯 미친 형제들에게 눈이 많아 스키를 못타겠다고 열심히 일하는 형제에 염장을 지르는 전화를 쉴때 마다 하곤 했다. 평일 오후2시에 스키장에 있는 팔자 좋은 놈이 눈많아서 스키 못하겠다고 하는 말에 돌지 않을 스키어는 없겠지만 더군 다나 빌딩숲 사이로 서울에도 폭설이 오고 있었기 때문에
.......
여하튼 나는 열심히 스키를 탔다. 알프스가 부럽지 않은 자연설에서 거의 눈이 허리까지 쌓여 있는 그곳에서
...
보통 눈이 많이 오면 오히려 스키타기 어려운것 아실는지. 정말 힘들다 스키가 잘 나가지 않아서다.
스키장 종료는 4시30분인데 3시쯤 되니까 우리팀원(알다시피 크레이지 팀원들이다)들의 허벅지는 폭발 일보 직전이였고 체력이 남아 나질 않았다 모두 합의 하에 콘도로 들어 가려는 찰나 전화가 한통화 왔다. "난데 어디냐"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난데 어디냐" 이말 처럼 무서운 말이 없다. 풀어 말하면 "나 너가 있는 근처인데 너 만나러 왔다" 이런 "횽 오디야" 
모두 콘도로 들어간 팀원들을 뒤로하고 나머지 한시간 반을 이형과 타야 했다. 그런데 어디가 그렇게 한이 매쳤는지 이 형님은 슬로프가 아닌 옆에 둔턱까지 기어 올라 타고 내려온다. 물론 죄인 또한 같이 올라가야 했다. 정말 정말 정말 허벅지가 터졌다. 그날 저녁엔 기어 다녀야 했다.
이형은 회사에서 도망쳐 오느라 스키복 속에는 양복에 넥타이 까지 메고 있었다. 정말 미친거 맞다.
다음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번 이형에 놀랐다. 다음날 까지도 재설이 되지 않은 것은 물론 눈이 쌓인 영동고속도로는 좌우에 뭉쳐 있는 눈때문에 차로가 한차선 밖에 쓸수 없는 아슬 아슬한 상황이였다. 뭉쳐진 눈의 높이가 거의 차 높이까지 있는 곳이 많아 이 눈에 붙이치면 차가 돌면서 큰사고가 날 상황이였다. 그런데 이형 한시간 만에 왔다. 다시한번 미친거 맞다.

by mriman | 2007/09/12 20:29 | | 트랙백 | 덧글(7)

이번 시즌은 므슨일이 생길까...


저 소년이 나다...
2001,2002시즌 지금 보니까 소년 같다.
5년 전인데 이렇게 늙나...
스키타는 사람은 년도를 걸쳐 시즌을 보내기 때문에 몇년에 스키 탔다라고 말하는것 보단 2001,2002시즌이란 표현을 많이 쓴다.
그래야 한시즌이 되기 때문이다.
참 죽도록 스키를 탔던 때였다. 그리고 그때는 눈도 많이 왔었다.
저스키는 저때가 마지막이였다. 몇가지 스키 테스트를 받아야 했기에 1월말경에 내 세번째 스키 노르디카 K9을 사용했다.
정말 추천하고 싶은 좋은 스키였으며 덕분에 모든 영광을 얻을수 있었다.

시즌은 보통 4월까지다. 그래서 나는 그때까지 스키를 탄다. 매년..
그렇게 타다 보면 3,4월에는 따뜻해진 날씨 덕에 반팔로 스키를 탈때도 있다.
이시즌은 나의 가장 멋진 시즌 랭킹 두번째쯤 된다.

by mriman | 2007/09/12 19:50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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